2011 with Kia Tigers

작년 가을야구 진출 실패로 올해는 야구장을 열심히 가야겠다고 생각!
일부러 그러진 않았지만 직장도 종합운동장역으로 결정되고-
이렇게 저렇게 기회가 잘 따른듯하다 ^^

2011 시즌의 시작은 유니폼부터 시작~
누굴 마킹할지 시즌초엔 고민했지만 직관 두번째 간 날이었던가?
바로 선빈이로 결!정!
올 시즌 내내 열심히 잘 입어주었다 :D


 낮에도, 밤에도 언제 보아도 설레는 야구장.
표를 끊고 들어가서 탁트인 야구장을 보는 그 순간만은
모든게 탁 트인 마음! 하.. 그건 말로할수없어~

시즌 초반 이벤트 당첨으로 블루석도 가 보았다!
덕아웃 도촬 ㅋㅋㅋ

울 비니비니 >.<

경기 시작 전 파이팅!! 이날 이겼당~ 석민이가 마무리로 나온날!


한때 우리도 "탑아" 였는데...(한 3일?)
올해 부상이 많아서 가을야구 간것두 다행이랄까?!

남친이 한화팬이라 따라간 한화전만 두번-
이래저래 참 많이도갔다잉~
그렇게 먹어주신 숱한 칙힌들.. 애도.

야금야금 모아진 울 비니 사진들 ^0^
헤드퍼스트는 이제 그만!
누나 마음아프다~

우리 호랑이들 덕에 2011년이 즐거웠고,
가을야구에서도 꼭 꼭 날 즐겁게해죠!
난 기아 타이걸즈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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